[10분 대응] AI 사칭 영상·사진 도용됐을 때? 삭제 요청부터 신고까지
내 얼굴이나 사진이 AI 영상, 합성 이미지, 가짜 계정, 광고 소재에 붙어 돌아다니면 누구나 당황하게 됩니다. 특히 지인이나 거래처가 먼저 링크를 보내오면, 삭제부터 해야 할지 신고부터 해야 할지 판단이 더 어려워져요. 이럴 때 가장 위험한 건 감정적으로 바로 따지다가 증거를 놓치거나, “대신 내려주겠다”는 말에 속아 인증번호나 신분증, 원격 제어 권한을 넘기는 2차 피해입니다. 이 글은 확인 → 증거 확보 → 플랫폼 신고 → 공식 신고 → 계정 보호 순서로 10분 안에 점검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. [핵심 3줄 요약] AI 사칭 피해를 발견했을 때는 삭제 요청보다 증거 확보가 먼저 입니다. 원격 앱 설치, 인증번호 요구, 신분증 추가 전송 요구는 2차 사기 신호 로 보고 멈추는 편이 안전합니다. 기본 순서는 증거 저장 → 플랫폼 신고 → 경찰/KISA 공식 루트 확인 → 계정 보호 → 주변 공지 입니다. [실수 방지 경고] 상대방에게 먼저 DM으로 따지기 전에 링크, 계정명, 화면 전체를 먼저 저장 하세요. “내려주겠다”는 말과 함께 원격 앱 설치 , 인증번호 , 신분증 추가 제출 을 요구하면 중단하세요. 플랫폼 신고는 필요하지만 자동 삭제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. 내 원래 계정이 동시에 노려질 수 있으니 비밀번호 변경과 2단계 인증 점검 도 같이 진행하세요. [바로 가기 목차] 이 글이 필요한 상황 먼저 결론: 10분 대응 순서 골든타임 3: 증거 보존·확산 차단·계정 보호 이런 대응은 하지 마세요 플랫폼에서 바로 할 일 공식 대응 루트 2 지인·거래처 보호용 공지 문구 재발 방지 5가지 오늘의 체크리스트 자주 묻는 질문 관련 글 이 글이 필요한 상황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지금 바로 대응을 시작하는 편이 ...